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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12월 (혹은 1월 초) 송년 및 신년 모임에 대한 의견을 모아보았으면 합니다. 다들 바쁘신 시간이라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시간을 맞추어 보지요. 아래 댓글로 대충의 일정을 알려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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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대로 합의하지 않았던 이브의 시간 사이트의 회원 가입 및 블로그 등록에 대한 원칙을 논해보죠. 관리자의 입장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지금까지 이브의 시간의 회원가입은 완전히 오픈되어 있었습니다. 즉 누구나 회원가입을 한 후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시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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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그냥 내용이네요. 한때 실종되었던 한줄 메모장을 - 컴퓨터를 갈아 엎다가 남겨둔 주소를 찾아서 다시 가져왔습니다. 당장 오프모임, 공동세션 등의 이야기를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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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번 어딘가 학회의 세션 신청에 대한 논해보든, 온라인에서의 닉네임만 알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확인하는 소박한 목적만을 설정하든, 혹은 맨 처음 모임이 시작할 때 나왔고 유령처럼 출몰했던 <잡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든 간에 빠른 시간 내에 오프모임을 가져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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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블로그 목록을 보시면 여러 개의 블로그가 늘어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랑곳, 거울 속으로, 페이퍼백, trails 가 그것인데요. 새 회원분들은 적어도 한 개 씩의 포스트를 해주시길 바래요. 또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사실 새 회원을 등록시키려다 보니 그 놈의 버그 땜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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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업데이트를 하면서 체크해보니 이브의 시간 대문의 <오른쪽 상단>의 메뉴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신 분들이 몇 분 계시더군요. 반갑습니다. 어떻게 알고 오셨을까... 아시다시피 이브의 시간으 블로그 연합이고 대문에 올라오는 글을 읽기 위해선 어떤 회원가입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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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업데이트 및 사고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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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시간의 대문의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개선된 점은, 중앙의 블로그의 제목을 클릭하면 바로 해당 블로그의 글로 이동하지 못했던 버그가 고쳐졌습니다. (혹은 고쳐졌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마찬가지로 왼쪽의 블로그 목록도 클릭하면 한 번에 해당 블로그의 글들을 모아 보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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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라는 시간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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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절, 학교앞 헌책방을 통해서 비교적 싼 값에 살 수 있었던 일본 패션 잡지 논노를 비롯한 다양한 일본 잡지의 중고책들은 지금 생각해 보면 나에게 있어 만화와는 다른 의미로의 일본과의 접점이었다. 지금 젊은 세대에게는 낯설겠지만 그때만 해도 여전히 해외여행은 모든 이에게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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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몇가지만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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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에서 텍스트 큐브로 오면서 여러가지로 손볼게 늘었습니다. 아쉬운대로 있는 스킨을 써봤는데 영 맘에 안들어서 새로 찾아봐야 할 것 같구요. 텍스트 메인의 블로그에 적합한 스킨이 별로 없네요. 글자 좀 작고 너무 화려하지 않은 거면 되는데 영 찾기가 힘듭니다. 이건 좀 시간을 두면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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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댓글 관리툴과 트위터 열풍에 무시하고 십 년전에 사용되던 한줄 메모장을 아이프레임을 이용해 달았습니다. 아이디 만들고 쪽지 쏘고 실시간 채팅을 지원하는 도구를 쓰자니 새로 공부도 해야할 뿐더러 너무 복잡하더군요. 무엇보다 옛날 생각이 나서 좋지 않습니까? 쪽지만 길게 달리고 본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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